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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정말...돈때문에 너무힘들어.. 

남자친구를 아무리 사랑해도 

돈 때문에 버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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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 해본적은 있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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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남자친구 우리 집에도 와봤어 ..단칸방인데 동정도 안하고 먼저 말도 안꺼내지만 항상 그렇듯이 잘해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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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럼 데이트비용이나 생활비 이런거때문에 힘들어서 헤어지려는거야?ㅠㅠ 알바도 못할 상황이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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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고나니까 본문이랑 차이있어보인다 우리집 상황은 알지만 나한테까지 손 벌리는지는 몰라..알바해서 이번달에 100벌었어..근데 엄마가 50만원가져가고 핸드폰비 8만원 겅강보험료 3만원 교통비 식비 5만원 내니까 지금 이빨 아픈데 치과갈 생각보다 남자친구한태 저번 달에 밥 한 번 못사준게 너무 미안해서 ㅠㅠ...그런 생각하는 내한테 현타와서 글 썼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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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가 왜 50이나 가져가셔.....????ㅠㅠㅠㅠ 너무 많이 가져가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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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원래 그렇게까지는 안가져가 그런데 엄마 저번달에 쓰러지셔서 병원 입원하시면서 한 달 수익 구멍나셨어 ㅠㅠ 그래서 저번달 빚도 못 갚고 생활비도 구멍이고 잊원비도 내야해..그래서 나한테 손 벌린거같아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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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헤어지는 이유로 가난을 말하고 싶진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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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같이해결할수있는문제아냐? 혼자결단내리기엔 안타까워서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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