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 오늘 아침부터 놀러가서 나랑 언니랑 밥 먹는데.. 내가 에어프라이어로 오리굽고 언니가 겨자소스로 부추무침하고 밥먹었어. 그때까지만 해도 문제 없었는데.. 뒷정리 할때 언니랑 몸 움직이는 방향이 몇번 겹치니까 왜 길막하냐고 모라하고 뒷정리 하려는데 왜 정리안하냐고..ㅋㅋㅋㅋ 그래서 순간 욱해가지고 뒷정리 하려는데 왜그러냐고 승질내니까 내가 못보고 집게하나 빼놓으니까 그거가지고 모라함..ㅋㅋㅋ 그리고 내가 화장실갈때 곧바로 엄마한테 전화에서 꼰질른다..ㅋㅋㅋㅋ 이런적 꽤 있었는데.. 매번 자기가 피해자인척 아는거 진짜 짜증나... 나는 속에 묻어두거나 혼잣마롸는 타임이고 언니는 바로 엄마한테 이야기하는 편이라 항상 보면 나만 나쁜인간 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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