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샵이 내부도 깔끔하고 따뜻하고. 샵이니까 밥도주고 화장실도 매일 갈아주니까 차다리 분양가는것보다 여기서 사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했는데ㅜㅜ 오늘 직원분이 애기를 꺼내서 들고 이동하고 하는데 뭐라지 순간 울컥?한다고 해야되나. 애기를 너무 물건 처럼 한손으로 잡아서 이동시키는데 너무 불쌍한거야...ㅠㅠ 내부에 사람이 좀 많아서 그런지 인상도 찡그리고 계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애기가 넘 안쓰러웠어...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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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샵이 내부도 깔끔하고 따뜻하고. 샵이니까 밥도주고 화장실도 매일 갈아주니까 차다리 분양가는것보다 여기서 사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했는데ㅜㅜ 오늘 직원분이 애기를 꺼내서 들고 이동하고 하는데 뭐라지 순간 울컥?한다고 해야되나. 애기를 너무 물건 처럼 한손으로 잡아서 이동시키는데 너무 불쌍한거야...ㅠㅠ 내부에 사람이 좀 많아서 그런지 인상도 찡그리고 계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애기가 넘 안쓰러웠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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