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알못이라 다 못알아 듣겠는데 여자애(6살?)가 삐졌거나 화났나봐 그래서 처음엔 엄마가 나와서 들어오라고 했는데 안들어가고 이번엔 남자애(오빠같음)가 나와서 들어오라고 하는데 역시 현지인들....애기들 발음에 치임ㅋㅋㅋㅋ 또 여자 애가 목소리 좀 크게 내니까 쉬잇함ㅋㅋㅋㅋㅋ 포장한거 계산하려고 가게들어갔는데 남자애가 가족한테 여자애가 한말 전해주고 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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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이라 다 못알아 듣겠는데 여자애(6살?)가 삐졌거나 화났나봐 그래서 처음엔 엄마가 나와서 들어오라고 했는데 안들어가고 이번엔 남자애(오빠같음)가 나와서 들어오라고 하는데 역시 현지인들....애기들 발음에 치임ㅋㅋㅋㅋ 또 여자 애가 목소리 좀 크게 내니까 쉬잇함ㅋㅋㅋㅋㅋ 포장한거 계산하려고 가게들어갔는데 남자애가 가족한테 여자애가 한말 전해주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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