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중에 나 폰 안보고있을때 와서 부재중으로 떠있더라 깜짝 놀라서 아빠한테 물어보고 고모들한테도 물어봣는데 아무도 전화안했댔고 아빠가 할머니한테 전에 요양병원에 폰 가져다주고 난후로 폰이 어딨는지 모르겠대 전화해보니까 꺼져있고... 할머니랑 최근에 전화한적도 없는데 완전 소름이야.... 아빠말로는 나 보고싶어서 전화했나보다 이러는데 진짜 귀신이 곡할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