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부터 지금까지 4년동안 엄청 친했어 누구보다 친했는데 얘가 나를 좀 무시해 자존감 떨어뜨리고 그냥 어떤 식이냐면 너는 어차피 저거 못하잖아 이거 해 이런식?? 내 의사는 묻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해 ㅠㅠ 근데 오늘 참다가 울컥해서 내가 걔한테 야 나는 너 시키는대로만 해야돼? 이랬거든 근데 걔가 하는말이 ㅋㅋㅋ 어 너는 내가 죽으라고 하면 죽어야돼 이러는거야 듣는순간 정이 뚝 떨어져서 지금 어떻게 연끊을지 고민중이야.. 걔 딴에선 장난이었겠지만 난 정말 많이 참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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