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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이모한테 들은건데 어이가 없다ㅋㅋ 

예를들어서 ㅇㅇ이는 날씬하지만 ㅇㅇ누나(나)보단 안날씬해 이런식으로 말한대 

여자들 얼굴,몸매 이런걸 평가할때 기준이 내가 되는거임 왜냐면 오랫동안 봐왔던 젊은 여자가 나밖에 없으니깐..ㅋㅋ 

게다가 내가 화장 바꾼거 살빠진거 살찐거 나한텐 말안하는데 집에가서 이모한테 꼭 얘기한대 걍 일상이 얼평인거임 그 어린애가..아 나이는 초등학생이야 초등학교 1학년ㅋ 

솔직히 이모부보면 얘가 이러는거 딱히 놀라울일은 아닌데 

이제 나보면 무조건 얼굴상태가 어떤지 몸매가 어떤지 스캔하고 뒤에서 얘기할거 생각하니까 괜히 신경쓰이고 기분나쁘고 찝찝하다ㅠ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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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으우 좀 찝찝하다 그런 생각하는 게 징그러어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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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얼굴 볼때도 쓰니보다 못생겼어 그러는거야..? 아 뭔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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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보다 예쁘다/못생겼다 이런다더라ㅎㅋㅋ상대방은 뭔죄고 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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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무슨... 어이없는경우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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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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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환경의 영향인지 유전의 영향인지 에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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