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손잡이 잡고 서있다가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자기 내린다고 팔꿈치로 배 찌르고 가고 자리 하나 비니까 할머니 3명이 달려오는데 무서웠음 빈 자리 생겨서 달려오는거 보면 가끔 나보다 잘 달리시는 것 같아ㅎ
| 이 글은 7년 전 (2018/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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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손잡이 잡고 서있다가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자기 내린다고 팔꿈치로 배 찌르고 가고 자리 하나 비니까 할머니 3명이 달려오는데 무서웠음 빈 자리 생겨서 달려오는거 보면 가끔 나보다 잘 달리시는 것 같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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