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화장실에서 넘어져가지고 모서리에 머리 찧이고 찢어져서 피나는데 아빠는 저녁늦게 술드셔서 차운전도 못하고 지금 급하게 돈도 없어서 응급차도 못부르고 택시 잡느라 울며불며 애썼다 후... 빨리 운전면허 따든가 해야지 진짜 큰일 나는줄알고 아직도 눈물 안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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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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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화장실에서 넘어져가지고 모서리에 머리 찧이고 찢어져서 피나는데 아빠는 저녁늦게 술드셔서 차운전도 못하고 지금 급하게 돈도 없어서 응급차도 못부르고 택시 잡느라 울며불며 애썼다 후... 빨리 운전면허 따든가 해야지 진짜 큰일 나는줄알고 아직도 눈물 안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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