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ㅜ자는 줄 알고 거실에서 엄마 언니 형부 셋이서 내 얘기하는 거 들었거든 근데 나 지금 22살이고 학교랑 회사 안 다니고 놀고 있는데 이거 가지고 얘기 하다가 형부가 너무 문제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엄마는 아직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찾는 중이라고 괜찮다고 말했거든 근데 형부는 계속 아니다 문제다 이러니까 언니가 중간에서 듣다가 형부한테 그만 좀 하라 그러고 지금 엄마가 애 잘못 키웠다고 돌려 말하는 거잖아 하면서 화내면서 나 있는 방에 들어옴... 근데 언니가 저렇게 말하는데 형부는 또 아니란 말도 안함ㅋㅋㅋ 진짜 그런 뜻으로 말한 건가 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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