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리셨을때 가난했으셔서 갖고싶은거 못갖고 산게 한이라고 나는 갖고싶은거 다 갖게해주셨거든 사달라는거 다 사주시고 원하는 콘서트 다 보내주시고... 근데 나는 엄마 잔소리가 날 위한거란걸 알면서도 들으면 짜증나서 대답도 일부러안하고 못들은척하고 퉁명스럽게 대답해... 방청소도 제때안하고 약속도 잘 안지키고 게을러. 엄마한테 잘해드리고싶은데 맘대로 되질않아서 힘들어 엄만 더힘드시겠지 갱년기오신데다가 외할머니가 돌아가신지 얼마안되서 더 착잡해하시는데 난 진짜 나쁜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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