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한달 좀 넘었고 일 하는건 익숙해졌는데 아직까지 속도도 너무 느리고 일처리를 제대로 못해서 많이 혼나..뭐 그건 괜찮은데 같이 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별로야...꼰대기질도 좀 있고 말하는게 너무 4가지없어서 기분도 너무 나빠 게다가 내가 여기서 맨날 실수도 많이 하고 많이 혼나다보니까 눈치도 보이고 목소리도 크게 못내겠어 그래서 더 혼나기도 하고...그래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들어서 벌써 5번은 운거같아 게다가 상사도 성격이 너무 개차반이야 완전 화나면 쌍욕하고 물건 집어던지고 그러는데 내가ㅜ아직 신입이라 나한텐 그렇게 화 안내는데 나한테도 곧 그렇게 화낼거같아...근데 내가 일이 너느 힘들어서 몇개원 안하고 금방 그만두곤 해서 이번엔 오래 버티고싶었는데 오래 일 할 수 맀을지 모르겠어 내가 너무 끈기가 없는건가 싶어서 한심스럽기도 하고 친구들은 여긴 진짜 아닌거같다고 그만 두라하고 엄마도 너무 힘들면 그만둬도 괜찮다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누가 나한테 알려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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