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이혼하고 아빠랑 나는 연 끊었고 외동이라 엄마 돌아가시면 난 어째야하나 가끔 생각해 사람일 모르는거고 언제 갑자기 돌아가실지 모르는거잖아 근데 그 생각을 나만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갑자기 패물 어디있고 얼만지 알려주고, 보험 이것저것 말하고, 내 앞으로 해놓은 것들 가끔 말해줘 무슨 일 생기면 쓰라고 그런 이야기 듣고나면 엄마 돌아가시고나서의 대강의 계획? 이 짜인다 우리 엄마도 젊고 나도 젊은데 그냥 막연히 늘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엄마말고는 내가 끈 떨어진 연 신세라 ㅋㅋㅋㅋ 더 그런 생각하는거겠지...! 모두가 이런 생각하고 사는걸까 가끔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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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