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험 마지막날이라 집 오자마자 잠들고 오늘은 서울에서 일 좀 해결해야해서 바쁘게 돌아다녔더니 결국 한끼도 못 먹었네... 엄청 배고픈건 아니지만 엄마가 밥은 먹었지? 하는 말에 걱정하실까봐 당연하지~해서 죄송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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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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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시험 마지막날이라 집 오자마자 잠들고 오늘은 서울에서 일 좀 해결해야해서 바쁘게 돌아다녔더니 결국 한끼도 못 먹었네... 엄청 배고픈건 아니지만 엄마가 밥은 먹었지? 하는 말에 걱정하실까봐 당연하지~해서 죄송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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