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엄마 아빠 나 내일 다 일가거나 알바가고 오빠도 서울서 직장 다니다가 주말에 쉬러 집 오는데 할머니 육촌분...?이 말도 안하고 갑자기 오셔가지고 지금 술 드신다고 하신다ㅎ,,,완전 남은 아니지만 나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분이고ㅠ...자야되는데 목소리도 크셔갖고 환장ㅎㅏ겠다 내집인데 편하게 못 있는 이기분,,,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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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엄마 아빠 나 내일 다 일가거나 알바가고 오빠도 서울서 직장 다니다가 주말에 쉬러 집 오는데 할머니 육촌분...?이 말도 안하고 갑자기 오셔가지고 지금 술 드신다고 하신다ㅎ,,,완전 남은 아니지만 나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분이고ㅠ...자야되는데 목소리도 크셔갖고 환장ㅎㅏ겠다 내집인데 편하게 못 있는 이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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