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때 같은 반 여자애가 그냥 내가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왕따 시켰는데 오늘 카페에서 음료수 주문하는데 걔가 받더라. 수능 앞둔 고3인데... 차라리 마주치지 말았으면 좋았을텐데. 난 아직도 걔가 무서움 진짜 사람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혔던 애라서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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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교때 같은 반 여자애가 그냥 내가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왕따 시켰는데 오늘 카페에서 음료수 주문하는데 걔가 받더라. 수능 앞둔 고3인데... 차라리 마주치지 말았으면 좋았을텐데. 난 아직도 걔가 무서움 진짜 사람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혔던 애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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