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되게 우리 엄마 좋아하던 아기랑 할머님 있었는데 그 할모니분이 집이 되게 좋으셔서 맨날 오실때마다 우리 아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간식 주시고 그랬었을때 되게 좋았는데 막 뭔가 정이 있는 것 같고 .. 그부분이 넘 좋았어 애기도 진짜 착하고 예뻤음 ㅠㅠㅠㅠ 〈 많이 도와주러 간사램 그 할모니가 애기 졸업 할때 우리엄마한테 선물 주셨는데 엄마가 거절하다가 거의 두고 가다시피 가셔서 받았던 귀걸이 엄마랑 나랑 하나씩 끼고잇지... 5년째 끼고있엉 ㅎㅎ헤헤 아직도 생각나서 좋아 잘 지내실까 그 아가도 이제 13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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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