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인데 용돈 없어서 혼자 다 벌어서 쓰거든 한달에 100만원정도 버는데 생활비 교통비 전기세 통신비 과제비용 내고 나면 정말 남는 돈 하나도 없어서 적금도 못 들거든... 오늘 엄마랑 전화하는데 엄마가 11월부터는 용돈 10만원씩 주기로 했었거든? 근데 그 얘기 하니까 무슨 용돈? 11월부터 돈때문에 힘들어진다더니 이건가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엄마 말하는 거 진짜 짜증난다고 내가 힘든 건 생각 안해주냐니까 엄마아빠는 일생을 이렇게 살았다는거야 그럼 내가 힘든 게 당연하다는 거야? 너무 짜증나 나는 지금 돈없어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친구들 놀러다닐 때 맨날 일만 하고 있는데 말을 저렇게 하니까 더 화가 나서 전화 끊었음.. 눈물난다 진짜 돈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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