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꾸 이어 꾸는 꿈이 있는데 잘 설명이 될지 모르겠다.
내가 정확히 어떤 이유인지는 오래돼서 까먹었는데 누가 나를 잔인하게 죽일려고해서 막으려다가 내가 그 사람을 죽였어
흉기??로 죽였는데 칼은 아니었고 농기구같이 날카로운 거였는데 꿈인걸 모르니까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시체랑 흉기를 유기했다해야되나 어디다 숨기거든? 이게 젤 첨 꿨던 꿈이고
몇 달 지나서는 여경 한명이 계속 나를 의심하다가 범행도구를 찾아서 나를 잡으러 쫓아오는 꿈이었고 주기적으로 사람은 바뀌는데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 내가 죽였다면서 죽인 증거물을 가지고 나를 찾아와서 협박하는 꿈을 진짜 자주꿔,,,, 내가 죽였고 숨겼다는 그 사람이 젤 첨 꿨던 꿈이고 평소에 아예 생각도 안하는데 이상하게 꿈들이 이어져서 소름끼치고 이런 종류 책이나 영화를 보고 잔 것도 아닌데ㅠㅠㅠㅠ 깨고 나서도 찝찝하고 좋은 내용도 아니고 땀범ㅁ벅돼서 심장 엄청 빨리뛰고 진짜 그만 좀 꾸고싶어,,,
그냥 별의미없는개꿈인지 메세지 있는 꿈인지라도 알고싶어,,설마 흉몽이니,,,?

인스티즈앱
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