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동장 한가운데에 서있고
애들이 창문 열고 다 지켜봄 근데 대놓고 욕이 막 들리지는 않고
웅성웅성 이렇게 막 말이 엄청 많이 섞여서 나는 소리만 들려
이제는 슬프지는 않는데 그냥 내가 아직까지 못 이겨내고 있다는게 너무 속상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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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동장 한가운데에 서있고 애들이 창문 열고 다 지켜봄 근데 대놓고 욕이 막 들리지는 않고 웅성웅성 이렇게 막 말이 엄청 많이 섞여서 나는 소리만 들려 이제는 슬프지는 않는데 그냥 내가 아직까지 못 이겨내고 있다는게 너무 속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