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만들려고 어제가서 여자 대리가 해줄때는 아무 문제없고 서류만 뭐 하나 빼놓고와서 오늘 서류들고 다시 가니깐 여자 대리님은 휴가가고 남자 과장이 있아서 자초지종 다 설명하고 어제 그래서 못만들었다 하고 서류랑 다 주니깐 갑자기 못만든다고 걍 통장 만드는데 적당한 이유가 없어서 자기네가 만들어줄 이유가 없데.. 심지어 그 남자한테 만드는 이유,목적 처음에 다 말했고 지가준 서류 다 작성 끝내고 다 하니깐 그렇게 말함.. 나도 그래서 대포통장 요즘 많아서 절차 까다로운거 알고 어제 여자분께 용돈이랑 알바비 받으려고 한다니깐 된다고 했는데 왜 안되냐고 말 하다가 과장이 빠꾸맥일 눈치니깐 옆에 남자 직원이 또 과장편 들면서 옆에서 거두길래 걍 짜증나서 걍 주라고 하고 나옴 어제는 된다고 해놓고 빠꾸맥인것도 너무 짜증나는데 알바비 받는다고 해서 어디서 일하냐 그래서 그냥 주변 카페에서 일한다고 했더니 또 거기 어딘지 못들어봤다 이러면서 거두는 시누이가 더 얄밉다더니 옆에 남자직원이 막 고 그러면 못만들죠~이러고 나 미성년자고 어린애라서 무시하는 뉘양스가 진짜 풀풀이라 너무 기분나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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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