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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6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초록글보고 너무 충격먹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요즘 시대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 매우매우 많다는걸 알지만... 아닌 경우도 있잖아. 진짜 쓸데없는 편견으로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ㅋㅋㅋㅋㅋ 

내 주위에서 어렸을때 딱한번 봤었고(나는 이혼가정인거 안밝힌 상태에서 다른 이혼가정인 애 욕하는 거였음) 

그뒤로 편부모가정인거 숨기고 다니고 진짜 친한애 두명만 알고 있거든.. 걍 다들 쿨하게 그랭~? 이러고 넘어갔는데 .. 모든 세상사람들이 이러진 않을테니 무섭다. 

특히 결혼할때.. 결혼할 상대나 가족이 되면 생각이 바뀌는 걸까? 나랑 관련만 안되면 돼. 이생각일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가족이 내가 편부모 가정이었다는 이유로 결혼반대하면 억장이 무너질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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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사람들한테 상처받지말고 그냥 쓰니 인생에서 인성터진 애 한명 걸렀다구 생각하면 됨 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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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요즘 한부모가정 생각보다 어어어엄청 많아서 아무생각안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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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무 생각 안들어... 내 미래 배우자가 이혼가정이어도 크게 신경 안쓰일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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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진짜 암생각 없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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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주위에 이혼가정중에 이상한(?)친구 없어서 난 아무생각없엉! 다 착하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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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 친한친구가 8명 정도 있는데 뻥안치고 5명이 이혼 또는 분가한 가정임 물론 나도..진짜 아무생각없고 말 더 잘통해서 너무 젛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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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정말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내 주변에 이혼가정 아이들도 꽤 있더라고
그런데 나는 결혼이 내 의사로만 하는 건 아니라고생각해서 부모님의 의견도 존중하려고... 그래서 결혼 전제로 만나게 된다면 그냥 나랑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랑 만날 생각이긴해!
그렇다고 이혼가정 아이들을 이상하게 보는 건 절대 아니야
그게 그 아이들의 문제도 아니고 아이들의 선택의 결과도 아니니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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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구는 상관 ㄴㄴ 솔직히 그 초록글처럼 배우자가 이혼가정이면 이유를 좀 따지게 될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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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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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ㄹㅇ 아~무 생각 없어 내 인생친구들 중 절반이 이혼 가정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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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ㄹㅇ뻥안치고 아무생각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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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원래는 아무생각없었다가 만난 배우자가 이혼가정인데 나보다 멘탈도세고 오히려 내가 마음이 많이 아파서 의지하는 상황이라 진리의 사바사..라고 생각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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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음..솔직하게 나는 그 특유의 가정의 불화?에서 느껴지는 사람특유의 우울함?을 느껴본적이 있어서..물론 다 그렇다고 일반화하는건 아니구ㅠㅠ내주변 어떤 친구가 막 신세한탄하구 그랬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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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혼이 죄도 아니고 어떠한 가정사인지 모르고 말하는 애들은 걸러버리자. 남의
가정에 오지랖들이야 자기들 인생이나 열심히 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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