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달 작가님의 “안녕” 이라는 책인데 좀 두껍지만 다 그림이야 난 읽는데 1시간도 안걸림! 외로운 소세지 할아버지가 버려진 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같이 살면서 차츰 마음을 열게된다는 이야긴데... 그림도 너모너모 귀엽고, 난 그림책은 애기 때만 읽어보고 처음인데 이건 어른이 읽어도 힐링되고 감동받을 수 있는 그림책이야ㅠㅠ 난 막바지에 울었어...퓨ㅠ 힐링이 필요한 익들이나, 책 읽고싶은데 글씨 많은 건 읽기 싫고 애기들 그림책은 유치해서 못읽겠다 하는 익들 진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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