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글 보면서 느꼈는데 봄봄봄 벚꽃엔딩은 진짜 봄 느낌이고 Mama나 No money 트로피컬 하우스는 장르 자체가 여름 느낌(근데 트로피컬 사운드 한정.. 재즈기타같은 반주도 포함이지만 핸드벨 사운드는 또 겨울같고 ㅋㅋㅋFirestone 생각하면 될듯 그 핸드스냅이나 이펙터??는 리버브 딜레이 이런거 들어가있고 짧은 소리들이 대표적인거같아 후자는 한마디로 통통튀는소리!) 가을 아침은 진짜 가을 느낌 다른 것도 막 크리스마스 캐롤은 겨울 느낌이자너 듣다보면 반대로 분위기가 노래를 떠오르게 하는 경우도 있는거같아!! 난 Let me love you 항상 들을때마다 뮤비때문인진 모르겠지만 밤에 번화가 도로를 애인과 질주하는 느낌이었어! 반대루 번화가 지나갈때 그 노래가 생각났구 Home 들을 땐 집 갈때 그 노래가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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