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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할아버지께서는 내가 많이 걱정이 되시나 보다. 말은 그렇게 하셔도 자나 깨나 항상 손녀 걱정 이시다. 그래서 나는 할버지 한테 오래오래 같이 살자고 했다 . 근데 자고 있는 데도 들린다. 그의 괴로운 신음 소리가 . 근데 이제 어쩔 수 없다. 그는 인간이기에 세월이 흘렀기에 나이라는 그 무색함에 어쩌면 그 당연함에 필사히 노력을 해도, 안되는 게 존재하는 것이다. 아직도 나를 지켜야 한다는 그 일념 하나에 아흔이 넘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요즘 따라 더더욱 운동을 자주 나가신다. 그걸 보며 나는 느낀다.  

할아버지와 나는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을. 

그간 할아버지와 나의 왕래가 드물었고 부정적 이었는 데 요즘 들어 필사적으로 당신이 노력하시는 걸 보면 어쩌면, 정말 시간이 이제는 얼마 안남은 것 같기도 한 것 같네요 지금부터라도 서로 사랑해주고 아껴줘요 할아버지 서로 아픈 말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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