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빠 체고 다정함 슴두살이나 먹고도 아빠한테 깽깽거리고 잠투정하면 다 받아주고 잠 덜 깼을 때 치대면 발 주물러줌서 깨워주거나 아님 다시 재워준당 히히 엄마한테도 세상 다정하고 살면서 울 아부지만큼 가정적인 사람 못봐쓰요 결혼할 마음 없지만 한다면 아빠 같은 사람이랑 하고 내 자식의 아빠도 울 아빠 같음 좋겠당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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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 체고 다정함 슴두살이나 먹고도 아빠한테 깽깽거리고 잠투정하면 다 받아주고 잠 덜 깼을 때 치대면 발 주물러줌서 깨워주거나 아님 다시 재워준당 히히 엄마한테도 세상 다정하고 살면서 울 아부지만큼 가정적인 사람 못봐쓰요 결혼할 마음 없지만 한다면 아빠 같은 사람이랑 하고 내 자식의 아빠도 울 아빠 같음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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