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6살 때 어린이집 담임이 맨날 애들 잡고 때렸거든... 멍 들고 그럴 정도는 아니긴 했지만 더하기 빼기 배우는데 못하면 틀린 수대로 등짝이나 팔 다리 맞고 어떤 애가 젓가락을 입에다 대고 밥을 잘 안 씹어서 그 젓가락으로 애 입을 쫘악 찢었어 그리고 어떤 애가 엄마 보고 싶다고 울어서 애들 다 모아서 엄마 보고 싶다고 하지 말랬지 하면서 걔 옷을 다 벗긴 다음에 성기를 애들 앞에서 보여주고 걔 엉덩이를 죽일듯이 때렸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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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6살 때 어린이집 담임이 맨날 애들 잡고 때렸거든... 멍 들고 그럴 정도는 아니긴 했지만 더하기 빼기 배우는데 못하면 틀린 수대로 등짝이나 팔 다리 맞고 어떤 애가 젓가락을 입에다 대고 밥을 잘 안 씹어서 그 젓가락으로 애 입을 쫘악 찢었어 그리고 어떤 애가 엄마 보고 싶다고 울어서 애들 다 모아서 엄마 보고 싶다고 하지 말랬지 하면서 걔 옷을 다 벗긴 다음에 성기를 애들 앞에서 보여주고 걔 엉덩이를 죽일듯이 때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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