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행복해서 울고 싶다,,, 집 사정 안좋아서 대학은 꿈도 못 꾸고 알바만 하면서 살았는데
엄마가 아까 진지하게 할 얘기 있다고 하시면서 나 대학 가서 배우고 싶은 공부 배우라고 하셨어
지금부터 공부해서 내년 수능 준비해서 가도 스물 셋이지만 난 가는 걸로도 만족이야 너무 행복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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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행복해서 울고 싶다,,, 집 사정 안좋아서 대학은 꿈도 못 꾸고 알바만 하면서 살았는데 엄마가 아까 진지하게 할 얘기 있다고 하시면서 나 대학 가서 배우고 싶은 공부 배우라고 하셨어 지금부터 공부해서 내년 수능 준비해서 가도 스물 셋이지만 난 가는 걸로도 만족이야 너무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