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를 노인으로 읽는 사람들 오전에 지하철탔는데 등산복에 스틱에 등산가방까지 맨 할배가 교복입은 학생보고 비키라고 소리지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시간에 교복입고 지하철타고 딱봐도 창백해보이는 환자던데 거기다 자기는 등산까지 다닐정도로 건강하면서 누구보고 비키래??
| 이 글은 7년 전 (2018/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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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를 노인으로 읽는 사람들 오전에 지하철탔는데 등산복에 스틱에 등산가방까지 맨 할배가 교복입은 학생보고 비키라고 소리지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시간에 교복입고 지하철타고 딱봐도 창백해보이는 환자던데 거기다 자기는 등산까지 다닐정도로 건강하면서 누구보고 비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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