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고 취준생인데 엄마가 에어팟 나오자마자 오빠 사줬거든 나 이번에 지인 통해서 에어팟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있어서 사달라고 했더니 돈도 안버는게 철없이 허세만 부린다고 욕먹고 그냥 방에 들어왔어.. ++++++ 으아니..왜 핫플이지..ㅋㅋㅋㅋㅋㅋ 일단 알바비로 사라는 의견이 있는데 먼저 난 엄마가 오빠를 사줬기 때문에 나도 당연히 사줄거라는 생각이 있었고 평일에는 영어학원 다녀서 주말알바만 하기때문에 알바비로 학원비랑 폰요금 빼면 한달용돈은 5만원 밖에 안남아서 내 돈으로 살 수 없어..ㅜㅜ 그리고 맨날 나한테는 철없다고 하고 오빠한테는 남자는 원래 나이들어도 애라면서 해달라는거 다 해주는데 평소에도 좀 차별받다가 오늘 쫌 마니 서러웠을 뿐이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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