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거 같아. 예민한 성격인데, (나랑 깊은 얘기 많이 하는 우리 엄만 늘 나한테 예민하다 그래 ) 나한테 착하대. (좀 친해진 주위 사람들,... 엄마 아빠..가 그런다.) 이 착하단 건 좀 순진하단 것또 있는 거 같아. 세상 물정 모르는... 예민함 버리려 노력하는데 또 착하단 소리하니까 이 둘이 꼭 상반된 특성 같아서 난 어쩌란 건지 모르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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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런 거 같아. 예민한 성격인데, (나랑 깊은 얘기 많이 하는 우리 엄만 늘 나한테 예민하다 그래 ) 나한테 착하대. (좀 친해진 주위 사람들,... 엄마 아빠..가 그런다.) 이 착하단 건 좀 순진하단 것또 있는 거 같아. 세상 물정 모르는... 예민함 버리려 노력하는데 또 착하단 소리하니까 이 둘이 꼭 상반된 특성 같아서 난 어쩌란 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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