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명스러운 말투 딱 그자체 예를들어
뭐찾으면 여기있잖아 이거 여기라고 저기에 있잖아
여기 문닫으라고 이거 먼저하라고 내가 저거 먼저하라고했잖아 항상이런식인데
어제는 지들 정장입은거 사진찍어달라그래서 사진찍어줬는데
찎은거 보더니 정색하면서 아( 쮝쮝이) 이표정이고
근데 화나는건 내가 뭐라고 할수없는걸로 좀 애매한것들이야
뭐가 기분나쁘면 바로바로말하고싶은데
어제도 왜 정색하세요? 다시 찎어드리면 되잖아요 이럴수도없고
말투 떄문에 정말 너무 기분나쁜데 이런건 그냥 참아야되겠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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