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 부모가 괜찮다는데 부모님이 주신 얼굴 고쳤다고 까는 것도 꼰대스럽고 ㅎㅎ 개성 없다고 까는 것도 남이사 개성 있든 없든 그 사람이 원한 건데 성형 하나 했다고 그 사람의 개성이 사라졌다면서 그러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자기가 만족하고 싶어서 남의 돈도 아니고 자기 돈 들인다는데 무슨 상관이지?
|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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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부모가 괜찮다는데 부모님이 주신 얼굴 고쳤다고 까는 것도 꼰대스럽고 ㅎㅎ 개성 없다고 까는 것도 남이사 개성 있든 없든 그 사람이 원한 건데 성형 하나 했다고 그 사람의 개성이 사라졌다면서 그러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자기가 만족하고 싶어서 남의 돈도 아니고 자기 돈 들인다는데 무슨 상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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