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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얘도 어느정도 알고있긴한데 다는 몰라 한명쯤은 털어놓고 싶긴한데 말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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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몇살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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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무살이야 걔랑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였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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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말 안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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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나이가 중요한 부분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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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믿을만 하면 말해도 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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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믿긴한데 내가 거짓말까지 치면서 감췄던거라 좀 겁난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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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쓰니가 거짓말을 치고 싶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거짓말 했다고 친구가 피해입은 것도 아니고 어쩔수 없이 어린 마음에 거짓말 하게 된건데 뭐ㅠㅠㅠ이제 더이상 억지로 숨기기 싫고 솔직해지기 위해서 그러는 건데 친구도 이해해주지 않을까??,,,쓰니가 솔직하게 말해 그동안 숨겨서 정말 미안하다고 그리고 힘들고 괴로웠다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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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떤 가정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라면 안 말할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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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가 어느정도 알긴하는데 다른부분은 내가 거짓말 쳤거든 그당시엔 너무 창피하고 싫어서..근데 이제라도 밝힐까 말까 고민되고 좀 복잡한 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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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느 정도 알고 있고 거짓말했다고 해도 감추고 싶어서 감춘건데 굳이 말 안 해도 될 것 같아.. 나도 16년 친구한테만 말한 거 있는데 엄청 후회 중이야..
단순히 거짓말 때문이라면 좀 더 생각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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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아니... 난 진짜 안믿어서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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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믿긴해..진짜 친구라고 할 애도 얘밖에 없고.. 좀 겁날뿐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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