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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99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겨우겨우 잊어가는 중인데 언론이나 인티나 어디나 한 번씩 글 떠 있는걸 보면 나도 모르게 다시 생각나서 한순간 너무 멍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져.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도 나 스스로 그냥 착각하고 잊고 싶어서 발악하는 건가봐 

우리 언니 진짜 열심히 임용준비해서 선생님 된건데 하늘도 너무하다 진짜 차라리 저를 데려가시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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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ㅠㅠ 쓰니 너무 힘들었겠다.......... 내가 차마 그 아픔을 온전히 이해하고 위로해 줄 수 없겠지만 그래도 항상 응원하고 기억할게.ㅠㅠ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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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떤말로도 위로가 안되고 힘들겠다. 나도 공감해 뭔가 어디를 들쑤시는 느낌이야... 괜찮을 수가 없지 그래도 나름 괜찮아지길바래 좋은 일도 더 올거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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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싫은건 아닌데
계속 그 안에서에 상황을 그리게돼..
그래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그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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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나도 그냥... 그냥 너무 마음이 아프다
쓰니야 그냥... 그냥 쓰니야 안아주고싶다 쓰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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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떻게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
쓰니 꼭 행복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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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토닥토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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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러면 쓰니는 세월호사건 잊지 않겠습니다 하면서 해마다 그러는거 싫은거야? 리본달고 그런것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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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는 우리랑 상황이 좀 다른거 같아.. 마지막줄 보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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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여기서 싫다=마음 아프다 아닐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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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겨우 잊는중인데 세월호 발언때문에 싫다고 했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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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문자 그대로 보기보다는 쓰니 상황에 맞춰서 봐야할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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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이 글 보고 충격이라ㅠㅠㅠ 나는 그날을 기리고 애도하면서 절대 잊지 않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했는데 피해자는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싶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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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5에게
지나가던 익인데 진짜로 난 이날을 애도하는게 싫어!이게 아니라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는 뜻으로 해석하는게 더 맞는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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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8에게
그니까 그거는 해석이고 쓰니 의도는 정확히 모르는거라 물어본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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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9에게
그렇구나 난 맥락상 당연한 의미라고 봤다 암튼 안타깝다 진짜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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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5에게
21) 아아 이건 나도 동의해ㅠㅠㅠㅠ 나도 잊지 않고 기리는 게 중요하다고 댓글 달려고 했거든...!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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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3에게
그니까ㅠㅠ 나는 너무 충격이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싶고 내가 너무 생각이 짧은 것 같고 그날마다 노란리본 달고 다니는것도 안좋을 수도 있겠구나 싶어.. 지나가다가 유가족이 내가 단거 보고 기분이 안좋을 수도 있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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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월호 발언이 싫다는 표현이 아니야. 밑에 댓글 달았으니까 봐주면 좋겠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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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 말은 그게 아닌거같은데.. 슬퍼서 그런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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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잊는데 자꾸 언급하니까 싫다 했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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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싫다는 표현이 언급 자체가 싫다!는게 아니야 밑댓으로 바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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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응응 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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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런 말이 아닌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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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런 말이 맞는지 아닌지 그냥 궁금하다ㅠ 나는 피해자들이 그런 생각 하고 있을 줄 몰랐어.. 그날을 기리면서 애도하고 절대 잊지 않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했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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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약간 이런 느낌인 것 같아! 쓰니는 유가족 입장이니깐 그 당시 너무나도 슬펐을 거고 아무리 시간이 흘렀어도 그 아픔이라는 게 쉽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언급될 때마다 더 속상하고 힘들겠지...! 그래서 약간 애도하고 잊지 않는 게 진짜 싫어! 이게 아니라 애도하며 잊지 않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너무 힘들고 가슴아파. 약간 이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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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치 그럴수도 있는데 정말 싫을 수도 있을까봐 물어본거야ㅠㅠㅜ 진짜 그런거면 앞으로 발언을 조심해야겠다 이런... 나는 애도한답시고 세월호 잊지말자 하지만 누군가는 그게 정말 안좋을 수 있으니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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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지나가던인데 우리는 그날을 추모하고 잊지않는게 당연하지만 그 분들에게는 그걸 기억하라는거 자체가 슬픔이고 아픔일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해 그 날을 대하는 마음 자체가 다를 수 밖에 없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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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러면 그냥 혼자 생각해야겠다.. 나 맨날 그 날마다 리본 달고다녔거든... 충격이다ㅠ 그냥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한게 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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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으로 봐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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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런 말을 듣는 것 자체가 피해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하고 무게가 다른 거 같아...
큰 아픔은 되새기는 것도 고통이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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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어.. 이건 이해하기 어려운 피해자의 감정이지 않을까 싶어. 언급하기도 조심스럽고 예민한 부분이라 뭐라 판단하기도 쉽사리 되지 않는 부분이고. 싫다라는 워딩으로 그런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 않으리라 생각해. 아마 다른 사람보다 더 추모하고 애도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본문을 전체적으로 읽어보면 싫다라는 의미가 그런 의미로 쓰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그건 너무 부분적이고 단면적으로만 보는 게 아닐까 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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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맞아 뭐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라 그냥 물어본거야 알고싶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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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리고 음 국민들이 애도하는 심정으로 단 노란 리본과 피해자의 가슴에 다는 노란 리본의 의미도 조금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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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의미를 논하는게 아니구
그 리본 자체가 세월호를 연상케하는거잖아
그러면 쓰니같은 사람들은 그것자체도 별로이지 않을까..? 나는 이 글 보고 그게 충격이였어 리본보고 싫다고 표현할만큼 싫을수도 있겟구나 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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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5에게
나는 리본 같은 걸 보고 싫다고 한 적이 없는데.. 싫다라는 표현을 잘못 이해한 거 같아 ㅠㅠ 밑댓으로 봐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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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입장이 되어줘서 고마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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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는 그냥 그 아이를 잊고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아니면 내가 살 수가 없어서 잊은척 살고 있는데 언급되는 걸 보거나 들을 때마다 나는 자꾸 그 아이가 떠오르고 그립고 아프고 슬퍼서 이제는 흔하지 않은 학생들 가방의 노란리본이나 그런 걸 볼때마다 흠칫흠칫 놀라거든.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아서,,, 그런 마음에서 싫어. 나는 너무 아프거든. 근데 또 외면을 못해. 내가 이 글을 누르고 들어온 것처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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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그렇구나ㅠㅠㅠ 이제는 리본 달지 않을래...ㅠㅠ 익인이도 힘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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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힘내, 우리 항상 예쁜 것만 더 많이 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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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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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그래서 쓰니한테 물어본거잖아 나 뭐 판단한적 없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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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잠깐 자다왔는데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려서 너무 놀랬어 ㅠㅠ 국민들이 잊지 않겠다고 그 날이 다가오면 플랜카드도 걸고, SNS 태그도 하고 하는거 보면 감사해 정말 감사한 일 맞고 잊으면 안되는 일인 것도 맞아. 나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이고, 앞으로 버티고 살아야하는 날이 더 많은데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내 세상을 이 아픔이 지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지나가다가 중고등학생들이 교복이나 가방에 노란 뱃지가 달려있으면 순간 쿵 하는 마음이긴해. 그냥 기분이 좋았고, 평범한 날이였는데 그걸 보면 내 눈엔 다른 것들은 하나도 안들어온다고 해야할까.. 기분이 확 쳐져. 하지만 너무 감사한 일이기 때문에 늘 잊자. 하면서 지나가지만, 언론이나 정치나 세월호에 대한 이야기들을 자기들의 주제로 삼을 때가 너무 힘든 것 같아. 그리고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정말 이유 없이 ‘그냥’ 하는 얘기들에도 더 귀가 귀울여지고, 또 생각나고 여행가기 전에 언니가 꼭 초콜릿 왕창 사올게 라면서 웃던 모습도 생각나고.. 그래서 힘든 것 같아. 지우려고 노력하고 잊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보면 또 그게 아니니까 아까도 인티 들어왔다가 세월호 피해자가 있었다 이 글보고 흠칫했어 오늘은 아무 생각도 없었던 날인데 또 보게되서.. 싫다라고 표현한게 싫으니까 언급하지마! 이게 아니라는 걸 알아줬음 좋겠어. 잊으려고하면, 내 의지와 다르게 다시 기억을 꺼집어내는 현실이 지치고 힘들다 이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아. 난 항상 절벽 끝을 걷고 있는 느낌이야. 언제쯤 벗어나서 평범한 사람처럼 예쁜 마음으로 살 수 있을까 아니 그런 날이 오기는 할까..? 익인들아 위로해줘서 너무 고마워 꼭 잊지 말아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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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는 누군가를 위한다고 했던 행동을 당연하게 여겨왔는데
그게 누군가에게 오히려 상처가 될 수 있구나 싶어서 너무 놀랐고 마음이 아팠어
잊지않아줘서 고맙다고 해줘서 내가 더 고마워
(싫은거냐고 나무란게 아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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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세월호 얘기나오면 항상 눈물나 동갑이기도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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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 마음 이해해... 정말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행복하자 우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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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 슬픔을 감히 내가 짐작한다고 말하기도 어렵다.. 오히려 상처가 될까봐 어떤 말도 어려워서.. 덜 아팠으면 좋겠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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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픔이 있는 사람한테 계속 그걸 기억하라는건 조금 그렇지않나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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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언니가 그런일이 생겨서 그런거였구나...난 그냥 상관없는 분인줄 알았어ㅠㅠ본문 끝까지 안읽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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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잊지 않을게 꼭 기억할게 쓰니가 조금은 덜 아팠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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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마음이 아프다.. 쓰니야 앞으로 행복한 일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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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쓰나 나도 너무 먹먹해진다 감기 조심하고 항상 행복하자 우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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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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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안아주고싶다 쓰니를 힘들게 하는 것들이 좀 수그러들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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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토닥토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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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참 아프더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가족이 떠나갔다는게
행복한 순간들이 너무 많아서 생각에 잠기고 나면 그 뒤 그 사람의 부재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마음이 시리더라
쓰니 마음 이해해 참 살아있는 사람은 산다고 또 잘 살아가고 있는 내 모습보면 가끔 괴리감느껴져
우리의 사랑하는 사람들 곁으로 가기 전까지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내 주변들에게 좋은 기억들 남기며 살아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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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힘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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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쓰나 어떤 말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진심으로 네가 행복해졌으면 해. 항상 기도할게. 좋은 꿈 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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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울고 싶으면 울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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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참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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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토닥토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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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너무 마음아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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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남아있는 사람들이 열심히 기억할게... 익인이는 어서 잊고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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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마음 아프다.. 슬플때는 울어 쓰니야 그리고 힘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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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힘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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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내가 오래 오래 기억할테니까 쓰니는 어쩌다 한 번 기억하고 눈물 한 방울 쓱 훔치고 다시 일어날 수 있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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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내가 잊지않고 있을게 쓰니는 조금만 더 행복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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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잊지않을께.쓰니가 아프지않았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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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우리가 잊지않고 기억할게 그러니까 쓰니는 지금보다 더 행복한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쓰니가 행복하길 바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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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막줄... 심장 찢어진다......잊지 않을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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