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잊어가는 중인데 언론이나 인티나 어디나 한 번씩 글 떠 있는걸 보면 나도 모르게 다시 생각나서 한순간 너무 멍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져.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도 나 스스로 그냥 착각하고 잊고 싶어서 발악하는 건가봐
우리 언니 진짜 열심히 임용준비해서 선생님 된건데 하늘도 너무하다 진짜 차라리 저를 데려가시지 그랬어요
|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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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겨우 잊어가는 중인데 언론이나 인티나 어디나 한 번씩 글 떠 있는걸 보면 나도 모르게 다시 생각나서 한순간 너무 멍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져.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도 나 스스로 그냥 착각하고 잊고 싶어서 발악하는 건가봐 우리 언니 진짜 열심히 임용준비해서 선생님 된건데 하늘도 너무하다 진짜 차라리 저를 데려가시지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