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걸 알려주는 사람 중 99%는 신발끈 풀린 채로 걸어다니는 게 싫어서 알려주는 게 아닐까 싶고... 하하 호의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려고 해도 신발끈 풀려서 그거 밟고 넘어지는 걸 정말 걱정해서 말해주는 게 맞을까 싶고... 신발끈 풀린 건 사실 본인이 제일 먼저 알아차려서 어디 적당히 앉거나 멈춰설 곳 있으면 묶을 텐데 하하
|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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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걸 알려주는 사람 중 99%는 신발끈 풀린 채로 걸어다니는 게 싫어서 알려주는 게 아닐까 싶고... 하하 호의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려고 해도 신발끈 풀려서 그거 밟고 넘어지는 걸 정말 걱정해서 말해주는 게 맞을까 싶고... 신발끈 풀린 건 사실 본인이 제일 먼저 알아차려서 어디 적당히 앉거나 멈춰설 곳 있으면 묶을 텐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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