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익이구 나프탈렌을 직접적으로 먹은 건 아니야ㅠㅠㅠ 한국 라면이 궁해서 라면을 여러봉 사서 장롱에 보관하고 있었다? 근데 그 칸이 원래 바지넣던 칸이었어. 오늘 끓인 라면에서 무슨 화학약품 맛이 너무 심한거야 먹자마자 혀 코팅되는 줄 알았어ㅠㅠ 세봉이나 다른 종류를 끓였는데 그래도 그 맛이 똑같이 나더라구.. 이상해서 보니까 바지 때문에 넣어놨던 고체 나프탈렌이 라면 밑에 있었는데 그게 라면에 영향을 준 것 같아 예전부터 이상한 화학맛은 느꼈었는데 물맛인줄 알고 이미 몇봉이나 먹은상태구ㅠㅠㅠ 오늘 알았던건 나프탈렌이 바로 밑에 있던 라면이라 엄청 심해서 눈치챘어,, 지금 확인한다고 맛도 몇번 보고 향을 맡았더니 머리가 아프고 속이 좀 안좋아 해외에 있지만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쉽게 병원도 못가겠어가지구 여기서 조언 구해본다ㅠㅠㅠㅠ 혹시 내 건강에 무슨 영향을 주게 될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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