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참을만큼 스트레스받거나 슬프거나 화나면 칼들고 팔 그어버리는데 점점 심해지고 원래 흉터도 안남게 나았는데 이젠 흉터남을만큼 상처가 생겨서.. 한 5~6년 됐는데 뭔가 누군가한테 말하면 엄살부린다고 생각할까봐 가족도 친구도 아무도 몰라 근데 이게 치료받아야할 병인건가 싶어서..
|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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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참을만큼 스트레스받거나 슬프거나 화나면 칼들고 팔 그어버리는데 점점 심해지고 원래 흉터도 안남게 나았는데 이젠 흉터남을만큼 상처가 생겨서.. 한 5~6년 됐는데 뭔가 누군가한테 말하면 엄살부린다고 생각할까봐 가족도 친구도 아무도 몰라 근데 이게 치료받아야할 병인건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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