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 친했던 애인데 예뻐서 인기고 많았고 성격도 엄청 사근사근하고 온화한 햇살같은 느낌의 친구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병 걸렸다고해서 막 찾아보고 안타까워서 울었던거 같음 미국인가 가서 수술받고 온거같은데 머리 밀고 모자쓰고 다녔었고 나중엔 걔랑 연락끊겨서 어떻게 사는지는 모르겠다만 잘 지내고있었으면 좋겠다... ㅠㅠㅠ 어렸을때 많이 아꼈었던 친구였는데 행복하길..
| 이 글은 7년 전 (2018/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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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때 친했던 애인데 예뻐서 인기고 많았고 성격도 엄청 사근사근하고 온화한 햇살같은 느낌의 친구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병 걸렸다고해서 막 찾아보고 안타까워서 울었던거 같음 미국인가 가서 수술받고 온거같은데 머리 밀고 모자쓰고 다녔었고 나중엔 걔랑 연락끊겨서 어떻게 사는지는 모르겠다만 잘 지내고있었으면 좋겠다... ㅠㅠㅠ 어렸을때 많이 아꼈었던 친구였는데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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