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기랑 과제 때문에 학교에서 밤새고 집가는 일이 많은데 동기가 계속 가는 길에 자기 자취방 근처에 내려주고 가라는 거야 몇번은 그랬는데 그러면 그게 돌아가는 길이라서 5000원 정도 더 나와 그래서 이번에 그냥 가는 길에 미안한데 나 오늘은 거기 말고 신호 안 걸리는 쪽으로 가려고 하면서 택시 한 대 있는 거 걔 태워서 보냈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서운하대 또잉... 참고로 돈은 기본요금 반 나눠서 주고 간다 약 1600원 정도... 이게 동기가 서운할 만한 일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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