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중인데 몸살감기에 목 머리 다 아프고 죽을 것 같은거야 근데 남자친구 너무 보고싶어서 말했는데 가고싶은데 저녁 약속때문에 미안하다고 그랬어ㅠ 근데 진짜 너무 서럽고 외롭고 펑펑 울고싶은데 알바중이라 참고 있고...서운해서 연락하기 싫어진다 다른 친구들이 더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것 같아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04) 게시물이에요 |
|
알바중인데 몸살감기에 목 머리 다 아프고 죽을 것 같은거야 근데 남자친구 너무 보고싶어서 말했는데 가고싶은데 저녁 약속때문에 미안하다고 그랬어ㅠ 근데 진짜 너무 서럽고 외롭고 펑펑 울고싶은데 알바중이라 참고 있고...서운해서 연락하기 싫어진다 다른 친구들이 더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