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좀 막연한데
상어?같은 큰 생물체에 먹혀서 죽을 수 있는거였음
엄마 그거 알고서도 웃으면서 갔는데
나 진짜 꿈에서도 목놓고 펑펑 울었다.....
꿈인거 알고 진짜 다리 힘풀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