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편순이된지 3개월차야 지금까지 정산하면서 한번도 빵꾸난적이 없는데 오늘 육천원이 비는거야 내 실수긴한데 어제 정산할땐 6800원이 남았었거든? 혹시 몰라서 그걸로 채울수 있을까봐 사장님한테 물어보니까 당연히 내가 채워야한다는 듯이 말하던데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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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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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편순이된지 3개월차야 지금까지 정산하면서 한번도 빵꾸난적이 없는데 오늘 육천원이 비는거야 내 실수긴한데 어제 정산할땐 6800원이 남았었거든? 혹시 몰라서 그걸로 채울수 있을까봐 사장님한테 물어보니까 당연히 내가 채워야한다는 듯이 말하던데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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