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것같지만 이거 하난 크게 얻었다 그리고 가족들이랑 떨어져살면서 많이 미안하고 고마워졌어 올해도 잘 안되면 나 이렇게 힘들게 일년 버텼는데 그래도 잘 안되면 그냥 이게 내가 욕심내고 열심히한다고 되는게 아니구나..하면서 아무 학교나 갈꺼야 나 진짜 손에꼽게 열심히하진 않았지만 나 치고는 나라는 사람의 20년을 생각해보면 진짜 고생했다 진짜 중간에 포기하고 집에 도망안간것만으로 잘했다구 생각해 나 망하면 주변에서 부모 등골만 빼먹었다고 욕하겠지만 뭐 어쩔꺼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