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몇 년을 엄마 생일 챙겨줬는데 엄마가 그때마다 하지 마라고 방 안에 들어가서 엄마 없이 케이크 초 분 적도 있는데 ㅋ ㅋ 그러고 몇 년 지나서 갑자기 적어도 부모님 생신은 챙겨라고 그러시네 약간 엄청난 불효녀 된 기분
| 이 글은 7년 전 (2018/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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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몇 년을 엄마 생일 챙겨줬는데 엄마가 그때마다 하지 마라고 방 안에 들어가서 엄마 없이 케이크 초 분 적도 있는데 ㅋ ㅋ 그러고 몇 년 지나서 갑자기 적어도 부모님 생신은 챙겨라고 그러시네 약간 엄청난 불효녀 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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