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날이라 더 예민할수도 있는데..피방익이거둔? 내가 손님이 오기전에 백원이 없어서 지나가는 사장님한테 사장임 백원이 없어요 했거든 이때까지 괜찮았거든 근데 이때부터 손님이 와서 모니터가 안켜진다고 했어 그러면 보통 사장님이 서있으면 직접가도 되지않아? 내가 카운터에서 일어나서 나가는 시간보다 더 빠를텐데 말이야. 사장님이 절때로 먼저 물어보지도 않아. 손님한테 자리가 어딘지 물어보고 제가 봐드릴게요라든지 아니면 나한테 손님 봐드리고 있을테니까 갔다올동안 잔돈 채워놓고 있으라든지 말을 했어도 되는데 자기는 말도 안하고 나만 쳐다보면서 해결했냐안했냐 물어보고 모니터가 불이 들어오는둥마는둥하긴하는데 잘 모르겠다 했더니 해결도 못하면서 왜 갔다온거냐 가서 잘 보지도 못하면서 막 이런식으로 깔보시는데 그때부터 기분이 팍 빡치면서도 대꾸도 하기 싫어졌어 마침 옆에 있던 vip님도 은근 사장님이 직원을 까시네요 이러면서 만원충전해달라고해서 해드리고 나니까 사장이 다시 오면서 뭘 안된다고 그래 되는구만 이러는거야 난 잘모르겠다고만 했지 안되네요 라고는 안했거든ㅋ 여튼 그뒤로 사장이 또 뭐라하는게 내가 대답을 안하니까 대답하기 싫냐해서 아뇨~하면서 듣는둥마는둥 하면서 넘겼어 근데 다른때도 내가 대타구했다 이날엔 이 알바생이 나 대신 하겠다는 말을 분명히 했는데도 기억도 못하고 주말보내고 출근하는 평일날 잔소리하고..식대도 이제 지원안해주는데 나 이번달 중순에 말해서 담달까지만하려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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