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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 거기서 어떻게 벗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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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지금도 제일 친한애가 특목고 노력없이 들어가서 전교 하위권으로 인서울 갔거든... 대학이 아주 좋은 레벨은 아니지만 난 재수하고 그래서ㅠㅠ 심지어 걘 대학 레벨 관념도 없어서 나보고 맨날 자기네 학교 오라고 했음...ㅋㅋㅋ 정말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지 못했는데 그런 내 자신이 밉고 옹졸하고 그랬었다ㅠㅠㅠㅠㅠ 지금은 걔는 걔 길이 있고 나는 내 길이 있으니 내가 그 땐 그런 감정이 들었겠지~~ 이러면서 거의 잊고 지내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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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억..그렇구나..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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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못벗어났어 그냥 마음 숨기고 축하해주는 척 해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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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숨기는구나..그럴때 다른 친구가 익인이한테 어떻게 해주는게 좋았을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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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친구가 내가 거짓된 마음으로 축하하는 걸 알때 뭐 해쥬면 좋을거 같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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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 그걸 다른 사람에게 말했을때!! 그러니가 내 친구가 대학 합격했다는데 축하 못해주는 내 자신이 미웠다 이 말을 다른 아예 다른 사람한테 했을때 그 상대가 어떻게 반응을 하면 좋겠냐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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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말했지만 말이 이상한거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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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아~~ 그냥 그럴 수 있지, 너도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거야. 불안해 하지말고 진심으로 축복해주면 너한테도 좋은 일 있을거야! 라고..? 실제로 내 친구가 저런 말 해줬는데 위안은 됐다 하디만...그런 찝찝한 기분은 완죠니 벗어날 수 없었지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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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아아ㅠㅠㅠ아무래도 어떤 말을 해줘도 완벽히 뭐가 되진 않겠지..그냥 평소처럼 맛있는걸 같이 먹으러 갈까나...😢 아무튼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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