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마저 내 옆에 없으면 삶의 의욕이 바닥으로 떨어질 것 같아 벌써 무섭고 겁나. 시간은 계속 흐르고 엄마도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 걸 보면서 이런 생각을 계속 하게 돼. 벌써 연말이 되고 또 한 해가 지나갈 거라는 생각을 하니까 요즘들어 툭하면 엄마 없을 때 내 모습을 상상하게 돼. 엄마는 나이 안 먹었으면 좋겠어 나만 늙을래 엄마가 나보다 하루라도 더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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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마저 내 옆에 없으면 삶의 의욕이 바닥으로 떨어질 것 같아 벌써 무섭고 겁나. 시간은 계속 흐르고 엄마도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 걸 보면서 이런 생각을 계속 하게 돼. 벌써 연말이 되고 또 한 해가 지나갈 거라는 생각을 하니까 요즘들어 툭하면 엄마 없을 때 내 모습을 상상하게 돼. 엄마는 나이 안 먹었으면 좋겠어 나만 늙을래 엄마가 나보다 하루라도 더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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