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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33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이주동안 쓴게 학원비 이런거 아니고 게임결제 옷결제 이런거라서 엄마가 휴학하고 니가 갚아 이랬거든...그래서 걔 휴학하고 난생처음 알바하다가 힘들다고 1주일만에 관두고 또 싸우고 ...난리를 피우더니 또 정신못차리고 한달동안 카드 빌려달라고 말꺼냄...엄마가 완전 정색하면서 안된다고 했는데 부모가 자식을 못믿어? 이러면서 적반하장해서 나는 방으로 도망왔어....쟤 진짜 언제 사람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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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교육 다시받아야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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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이 없어ㅜ 사춘기도 아니고 그냥 가족이 뭔 말하면 다 잔소리고 간섭이라 생각하고 자기 성인인데 왜 마음대로 못하게하냐해서 니가 성인이면 니가 벌어서 쓰랬더니 다른집 부모들은 다 해준다 어쩐다하면서 적반하장이야...거기다 자기 우울증이라고 무기삼아서 이게 다 엄마때문이니 집구석때뭄이니 폭언하고... 우리도 너무 힘들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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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 지원을 아예 끊어버려야함 어디서 고마운것도 모르고꙼̈ 적반하장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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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냥 지 편한대로만 모든걸 합리화하려고 하네 아무것도 해주지 말고 아무리 난리쳐도 무시하고 정신차릴때까지 가만히 냅둬봐 충격요법 아니면 답이 없다 솔직히 말하면 그냥 팬티바람으로 쫓아내라고 하고 싶은 심정...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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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된다고 했더니 그럼 인생 망했는데 막 살지뭐 아니면 죽어야지 이러면서 엄마 협박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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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거 그렇게 말하면 지 못 이기고 져줄 거 아니까 그러는 거임 아무리 죽는다 뭐다 해도 절대 넘어가지 마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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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동생도 철 진짜 없어... 알바나 기숙사 생활 해보는 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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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세상에 돈이 먼지도 아니고 그냥 생기는줄아나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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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헤엑 200..나였으면 쫓겨났겠다 용돈끊거나 체크카드 줘야할듯..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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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이주이백이라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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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미친거 아니야????? 제정신이야?????!!!! 지가 돈 벌어보라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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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지가 돈벌면 십원 한장도 아까워서 안쓸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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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동생인줄...엄카 받아서술먹고 놀러다니고 알바는 힘들다고 다한달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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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헐 2주에 200을 썼다고??? 나는 4달동안 그렇게써도 많이쓰는거같아서 미안하던데... 돈을 아예 주지말아버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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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쫓겨나봐야정신차리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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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주에 2백쓴것도 대단ㄷㄷ저렇게 쓰라해도 미안해서 못쓰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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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니 돈버는게 힘든걸 느껴봤으면서 왜저러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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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2주에 2백이면 진짜 답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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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노답인데 진짜 교육 다시 받아야할판...
우리집이었으면 집 쫓겨나고 지원 다 끊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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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쫓겨나야 정신차리겠네; 부모님이 얼마나 만만하면 그럴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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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버는 거 힘든 줄은 알고 남의 돈 막 쓸 줄은 알고?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노답이다 진짜 지 혼자 힘으로 살아가게 해봐야 정신차릴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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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집에 아빠가 안 계셔서... 얘 통제도 안되고 집안 사정도 힘든데 그럼 자기 죽는다고 엄마한테 협박하고 밤마다 엄마는 우시고 나는 취준때문에 힘든데 막막하고 이 모든게 힘들어서 그냥 진짜 죽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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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 진짜 너무 안타깝다 쓰니야... 자기 힘든 것만 힘든 거고 그게 다른 가족들도 죽고싶게 만든다는 건 그냥 모른체 하는건가... 쓰니 너무 힘든게 느껴져서 너무 안타깝다진짜.. 죽는다고 협박을해? 자기때문에 다른가족들이 죽고싶어질 지경인데; 어떻게 그런 못돼먹은 말을 하냐 진짜. 다 자기 받아줄 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말 하는 것 같은데 진짜 마음 한 번 독하게 먹고 지원 다 끊어버리자고 어머니께 말씀드려보는 게 어떨까? 성인이면 사리분별은 되는 나이일 거고 아버지 있을 땐 통제가 된다는 거 보면 사고회로에 문제있는 것도 아닌 것 같아 그냥 분노조절잘해일 뿐.... 그렇게 안하면 계속계속 똑같은 굴레로 돌아갈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까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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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 우리 오빠도 휴학하고 나서 엄마랑 엄청 싸웠었는데 지금은 철 좀 들었어ㅋㅋ 근데 그 철드는 게 거의 1년은 걸린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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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자식 아니고 짐짝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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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돈 버는 입장에서 그 돈이 얼마나 큰 돈인데 그걸 그렇게 막쓰나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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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본인은 힘들다고 일주일만에 알바 그만둬놓고 부모님 카드는 부모님이 힘들게 번 돈인데 200만원이 껌값도 아니고 철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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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진지하게 쓰니가 만약 그럴맘이 있다면 같이 정신과 가보는것도 좋을거같아 요즘 약 좋아져서 부작용도 많이 없고 이상한곳 아니고 우울증에 오래시달리면 본인이 감당이 안되니까 저렇게 돈을 쓴다든가 이상한쪽으로 스트레스 해소하려고 하는사람도 있어 정말로 동생 호적에서 팔수있는상황아니고 밖에 내쫓을수있는 상황아니면 병원가보는거 추천할게...성인이고 집안에서 해결안되면 도움을 받는것도 좋은거같아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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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원도 다녔어... 없는 살림에 쟤 정신병원비 댄다고 나까지 공장 다녔었거든... 나는 쟤때문에 졸업도 늦춰지고 공장일하면서 번돈 내가 써보지도 못하고 병원비로 고스란히 내줬는데 저러니까 나도 너무 화나서 진짜 가만안두고싶은데 한편으론 이제 이게 다 뭔소용인가싶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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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진짜 나같으면 바로 내쫓았다,,,, 우울증때문에 힘든거 알겠는데 그걸 무기로 삼으면 안되지,,,, 아무것도 간섭 안할테니까 자유롭게 살라고 하고싶은거 하고 마음대로 살라고 카드 주고 바로 정지시켜버릴듯 집 비밀번호 바꿔버리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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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딸이라고 처음엔 집에는 들어와라 이랬는데 나중엔 진짜 감당을 못해서 비번 바꾼적있었어..근데 나한테 카톡으로 죽겠다고 자살한다고 카톡보내다가 내가 무시하니까 엄마한테 자기 술집에서 일한다고 가요주점인가 단란주점인가 거기서 일할거라고 내 인생 망치니까 좋냐고 그렇게보내서 내가 걔 잡으러 간적도 있어....진짜 통제가 아예 안되고 내가 그냥 죽고싶어서 엄마한테 둘이 그냥 죽자고 얘기한적도 있고 엄마가 셋이 죽자고 한적도 있어..그래도 못고치더라 쟤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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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쓰니야 난 지나가던 다른 익인인데 술집에서 일하겠다 같은 연락 하는거에도 일체 마음 약해지면 안될 것 같아. 지금 동생 하는 행동이 나 죽어!!죽는다!!!(관심가져줘!!돈줘!!!)하는 행동 밖에 안 되는 걸로 보이거든... 설령 진짜로 그런 물 안 좋은 세상에 발 들이려다가도 자기가 무섭고 죽겠으면 도망치겠지. 바깥 세상 무서운 거 배우고 가족한테 숙이지 않으면 나 이대로 죽겠구나, 하는 거 알게 될 정도로 모든 지원 끊고 협박성 발언 같은 것도 절대 받아주면 안될 것 같아. 이게 아니면 답이 없어 보여...ㅠㅠ우울증 치료도 받아봤다고 하고 모든걸 다해줬는데 저정도면 그냥 소리지르고 떼쓰면 다 되는 줄 아는 3살 어린아이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것 같아.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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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리고 엄마가 내 인생 망쳤다? 그 발언에는 니 인생은 지금 니가 망치고 있는 거라고 확실하게 말해주면 좋겠다... 자기 인생을 넘어서서 가족 인생까지도 걸고 넘어지려고 하는 주제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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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아 너무 심하네 진짜,,,, 진짜 어떻게 방법이 없다,,,, 연끊지 않는 이상 어머니도 우울증이나 다른 마음의 병 걸리실거 같은데,,,, 당장은 좀 힘드시더라도 연끊어야 될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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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극단적으로 내가 쟤 죽이고 감빵가는 상상을 수천번도 더 했어 우리가족망치는 짐덩어리 내가 없애버리고 싶어서.... 말도 안 듣고 갱생도 안되고 평생 자기 연민에만 빠져서 엄마탓 아빠탓 언니탓 탓할수있는 모든 사람들을 탓하면서 자기자신만 불쌍해함 나는 나랑 엄마가 더 불쌍해 우리가 애를 때리길했어 뭘했어 왜 우리한테 이런일이 생기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힘들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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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어머니랑 진지하게 얘기해봐 그래도 자식이라고 안쓰럽고 못내치는거 알지만 이러다가 엄마도 큰일나고 나도 큰일 낼꺼라고 엄마가 마음 독하게 먹으라고 진짜 진지하게 얘기해봐 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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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울증 가지고 그렇게 말하는 거면 진짜 우울증 아닐 듯.... 그냥 핑계야 죄책감 느끼라고 그냥 하는 말.. ㅎ 그냥 한번 날 잡고 사람 만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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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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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와 알바해서 돈 버는거 어렵다는게 아는데 그러다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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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주에 이백이라니... 난 치킨 한마리도 덜덜 떨면서 시키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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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돈버는거 힘든거 알면 잘좀 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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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어머니 잘하고 계신다 봐주면 한도끝도 없어 평생 등골빼먹으려고 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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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주동안 200이라..........와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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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울증이 무슨 면죄부가 아닌데.. 나도 형제가 우울증있는데 그걸 핑계로 다 해주길 바래서 가족전체가 병걸릴위기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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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엄마랑 진지하게 끊어내자고 이야기해보는건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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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했지..쟤는 사람이 아니다 엄마 그냥 딸 하나만 있던셈치자 했는데 남도 아니고 부모가 어떻게 자식을 버릴수있냐고하시더라고...
저 짐덩이를 버릴수있는 방법이 아예 앖는거 같아 그냥 암담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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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지원 다 끊어서 알바 안하고는 못살아봐야 정신차림........ 200이면 보통 직장인들 한 달 월급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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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지원 다끊어 학교갈 버스비랑 밥값말고 대주지마 알바힘들면 아껴써야지ㅋㅋ200도 못버는 직장인도 많은데 그걸 이주만에 사치비용으로 쓰는게 정말 철없어보인다 앞으로 쓰니노 동생 신경쓰지말고 부모님아가 자기 인생만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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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와 이백이면 거의 내 반년 생활비... 진짜 지원끊어봐야 정신차림 죽든지 말든지 냅둬 진짜로 죽진않음 ㄹ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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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 우리 오빠 보는거같이 답답하고 속이 꽉 막힌 느낌이다...ㅜ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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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이런식으로 카드 계속 주는게 사람 더 망치는 일로 보여 어머님한테 강하게 말해보자..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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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근데 경제관념 노답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나가야 하는지 좀 막막하긴 함... 게다가 200쓰고 잘못했어요 하는 분위기면 뭘 어떻게 해보겠는데 적반하장이라니.... 이건 혼내도 엄마탓 환경탓 하면서 삐딱선탈게 너무 보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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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진짜 좀 그렇다..200이 어디서 쉽게 벌 수 있는 돈이 절대 아닌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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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머리 절반밀고 어디하나 부러뜨려놔야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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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ㅋㅋ죽는다고 해도 절~~~대 안죽을거고 어디 단란주점 가서 일하겠다고 엄마때문에 인생 망했다고 하는데.. 심한말이지만 이미 망했어..ㅋㅋㅋ 평생 어머니가 돈 대줄 수도 없는거고 자기는 힘들게 일해서 돈 벌 의지가 없는데 이미 인생 망했고 거기서 일할 수 밖에 없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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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라면 연 끊는다 죽던말던 진심.... 쟤 때문에 다른 가족들이 먼저 죽게 생겼는데 무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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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돈은 절대 주지 마 협박해도 그냥 놔둬 죽는다고 하고 술집 들어간다고 해도 그럴 용기 없을걸
계속 오냐오냐하면 가족 전체가 망가지는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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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22 알바도 힘들다고 못하는 애가 술집 일을? 그 자존심에? 절대 못해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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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진짜 무자식 상팔자다; 동생 무슨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평생 가족들 괴롭힐거같은데 다 안통한다니까 쓰니가 참 막막하겠다ㅠㅠ 진짜 댓글들 말대로 단란주점이건 뭐건 다 연끊어버릴 생각으로 무시해 그거 무기 삼아서 한번 넘어가니까 이제 뵈는거 없는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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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진짜..ㅠ 처음부터 카드를 주면안됐었어 그러면 다써도 되는줄알아ㅠ이제 돈은 절대주지마 쓰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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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성인인데 돈도 안벌고 그렇게 돈쓰는 거면 문제있다ㅏ구 봐...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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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뭐지 저정도면 쫓아내도 무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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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200이면 거의 한 학기 용돈 수준 아닌가...진짜 동생 양심 없다 아예 경제적 지원 끊고 나몰라라해 카드도 동생 눈에 띄게 하지 말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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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헐 우리 학교 등록금보다 비싼데 그걸 일주일만에? 진짜 어떡하냐.. 너무 답답하다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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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진심 쓰니야 정신 딱붙잡고 어머니 폰이나 집전화에서 쟤를 차단해버리고 내쫓아
알바 1주일하고 때려치는 애가 술집일 못해 그냥 너네 가족을 만만하게 보고 있는거야.... 기생충이야 쟤....아름답게 꽃필 쓰니 인생에 달라붙어서 지 꽃만 피우고 있는거임... 쟤 우울증 아니야 저거... 내가 우울증이어서 잘 알아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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