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와서 공부 안 맞아서 자퇴하고 싶어도 다시 다른 대학 들어갈 자신이 없어서 꾸역꾸역 다니고 있는 모습도 한심하고 여기서 내가 멈춰가면 남들한테서 뒤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도 인간관계에 있어서 부지런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뭘 하고 싶은지 정확히도 모르겠으면서 큰소리만 땅땅치고 뭐 하나 실행을 제대로 못 하는 내 모습도 한심하고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어쩌지 싶어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
|
대학 와서 공부 안 맞아서 자퇴하고 싶어도 다시 다른 대학 들어갈 자신이 없어서 꾸역꾸역 다니고 있는 모습도 한심하고 여기서 내가 멈춰가면 남들한테서 뒤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도 인간관계에 있어서 부지런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뭘 하고 싶은지 정확히도 모르겠으면서 큰소리만 땅땅치고 뭐 하나 실행을 제대로 못 하는 내 모습도 한심하고 그냥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어쩌지 싶어
|